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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MAN Lee

@singok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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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am I?

Posts by @singokman

Photo by SANGMAN Lee on July 30, 2026. May be an image of Arthur's Seat and text.

#rip #grenhansard #restinpeace

Photo by SANGMAN Lee on March 27, 2026.

대학동기 시인 이원석의 두번째 시집. 발로 땀으로 쓴 작품집이 멋스럽다. 그의 삶을 멀리서 지켜보고 응원한다. 집, 카페 보관용으로 3권 샀는데, 곧 만나 싸인이나 받아야겠다. 아직 첫 시집도…

Photo by SANGMAN Lee on November 06, 2025.

#가을 안녕!

Photo by SANGMAN Lee on July 23, 2025.

RIP #ozzyosbourne 그곳에서 우리나라 마왕과도 친해지시길.

Video by SANGMAN Lee on January 03, 2025.Video

#2025년 #새해 #건강하세요 올해엔 큰 사고나 나쁜 이슈 없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무엇보다 굳건하시길.

Photo by SANGMAN Lee on December 03, 2024.

Photo post

Photo by SANGMAN Lee on May 09, 2024.

효도하자고 진행한 3월 건감검진에서 아버지가 신장에 암판정을 받으셨다. 검사 및 수술 일정을 잡느라 들고 날고 뛰어 2개월이 하루 같이 지나갔다. 방금 받은 회복실 문자가 그간 조바심을 녹이는듯…

Photo by SANGMAN Lee on January 02, 2024.

한 해의 마무리와 시작을 #제주도 #여행 으로. 다시 뛰어 보자, #2024년 #새해복많이받으세요 #happynewyear

Photo by SANGMAN Lee on November 01, 2023.

다시 만난 #가을

Photo by SANGMAN Lee on October 18, 2023.

오랜만의 #휴식

Photo by SANGMAN Lee on July 25, 2023.

#해방촌

Photo by SANGMAN Lee on October 31, 2022.

안녕, #가을

Photo by SANGMAN Lee on October 27, 2022. 4 items, carousel

#예술노동 을 주제로 한 #계간파란 가을호에 현업인으로서의 생각을 담아보았습니다. #원고청탁_감사합니다🙏🏻

Photo by SANGMAN Lee on July 04, 2022. 5 items, carousel

무려 #시카고 에 계신 삼촌께서, 무려 #tesla 의 업무차오신 출장길에, 무려 #teslatequila 와 #coach 가방을 선물로 가지고 오셨다. (가벼운 여행을 중시하시는 분이라…

Photo by SANGMAN Lee on July 04, 2022. 2 items, carousel

대학 동기인 이원석 시인의 시집 출간. @ravenjiujitsu #시집추천 소식을 듣자마자 주문 완료. 받자마자 반가운 기분에 소식을 나눕니다. 엔딩이건 랜딩이건 응원합니다. 1권은 #카페귀천…

Photo by SANGMAN Lee on May 27, 2022. 5 items, carousel

올해 떠나보낸 차들. 차라는게 기계일 따름인데 추억이 깃들는 물건이다보니 매번 아쉬운 마음이 앞선다. 어떤 녀석은 가족과 직원을 태웠고, 다른 녀석은 배달을 다니고, 또 다른 녀석은 여러번의…

Photo by SANGMAN Lee on May 15, 2022. 5 items, carousel

#튜닝카페스티벌 에서 가장 마음이 들었던 #닷지챌린저 시동이나 운행은 못봤지만, 가만히 있어도 멋진.

Photo by SANGMAN Lee on May 07, 2022.

#RIP #강수연

Photo by SANGMAN Lee on May 05, 2022.

#어린이날 신난 #어린이 아기라고만 생각하다 훌쩍 어린이가 된 것 같은 서운함이. #딸스타그램 #딸래미 #건강하게자라렴

Photo by SANGMAN Lee on May 05, 2022.

꿈은 그 꿈을 꾸는 자의 것이고, 이루지 못한 자들은 허황됐다고만 한다. 결국 그 생각이 부족했음을 인정하지 못하고, 안된다고만 하지. 아니, 했지. 어쩌냐, 시간은 내 편인 걸.…

Photo by SANGMAN Lee on March 22, 2022.

시간은 흐르고 시간이 흘렀다. 난 과거의 내가 살았을 뿐인데 난 미래의 내가 되었을 뿐이다. 그럴 따름이다.

Photo by SANGMAN Lee on March 20, 2022. 2 items, carousel

시인이자 평론가인, 그 덕에 왕성하게 활동 중인 이병국 작가의 새로운 시집 #내일은어디쯤인가요 나왔다. 사실 발행전 예약으로 일찌감치 받았는데, 코 정국이라 다서 늦게 포스팅했네. 천천히 읽고…

Photo by SANGMAN Lee on March 16, 2022. 6 items, carousel

#kbs창원 #kbs뉴스 [경남의 거장을 만나다]②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순수 시인 천상병 편 . #천상병 작가님 소개와 인사동에 있는 #찻집귀천, 그리고 제 짧은 인터뷰와 #헤이리…

Photo by SANGMAN Lee on February 14, 2022. 3 items, carousel

청사포에서 커피 한 잔. 오랜만의 부산, 그리고 바다 . . . #부산바다 #청사포 #청사포카페 #부산 #에이치어스